한국형 FIRE 계산기 계산 원리
65세 이후 생활비에서 공적연금을 뺀 금액을 3.5% 인출률로 자본화하고, 현재 나이부터 65세까지 필요한 생활비를 보수적인 브릿지 자금으로 더합니다. 미국 4% 룰을 한국에 그대로 적용하지 않고 3.5%를 기본값으로 두며 주택은 실제 현금화 가능한 금액만 포함합니다.
4% 인출률과 한국 현실의 차이
FIRE는 은퇴 자산에서 매년 일정 비율(흔히 4%)만 꺼내 쓰면 자산이 오래 유지된다는 규칙에서 출발합니다. 다만 이 규칙은 미국 장기 데이터 기반이라, 한국의 물가·수익률·세금·기대수명에서는 더 보수적인 인출률(예: 3.5%)로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국민연금 수령 전 브릿지 자금 설계
조기 은퇴 시 국민연금을 받기 전까지의 공백을 메울 브릿지 자금이 필요합니다. 은퇴 나이부터 연금 개시까지의 생활비를 따로 확보해야 하며, 활용 가능한 주택자산은 실제 현금화할 수 있는 금액만 반영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공식 출처와 기준일
- 국민연금공단·장기 인출률 가정
- 기획안 재검증 및 페이지 기준일: 2026년 7월 30일
자주 묻는 질문
3.5% 인출률은 안전한가요?
장기 수익률·물가·세금에 따라 달라져 항상 안전하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보수적으로 가정하고 여유 자금을 두는 것이 좋습니다.
주택도 은퇴자산에 넣나요?
실제 현금화(매각·주택연금)가 가능한 금액만 반영하세요. 거주 중인 주택 전액을 자산으로 잡으면 과대평가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