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변화는 매출이 아니라 마진을 먼저 흔듭니다
수입 계약은 같은 외화금액이라도 결제일 환율이 오르면 원화 비용이 증가합니다. 반대로 수출 계약은 환율 상승 때 원화 수취액이 늘어납니다. 이 계산기는 계약 시점 원화금액과 결제 예정 원화금액의 차이를 계산한 뒤, 원래 예상한 마진에서 얼마나 잠식되거나 개선되는지 보여줍니다.
예정 환율을 범위로 비교하세요
무료 API 조회값은 시장 참고환율이며 실제 송금 환율, 스프레드와 수수료가 빠져 있습니다. 현재값 하나만 믿지 말고 기준 환율에서 ±3%, ±5% 시나리오를 직접 입력해 손실 한도를 확인하세요. 결제일이 멀고 금액이 크다면 은행 선물환, 무역보험공사 환변동보험, 분할 결제를 검토할 수 있습니다.
엔화는 왜 1엔 기준인가요?
계산기는 외화 1단위당 원화를 사용합니다. 은행 화면의 100엔 기준 환율은 100으로 나누어 입력하세요.
마진 잠식률이 100%를 넘으면 무엇인가요?
환율 변화로 원래 예상 이익이 모두 사라지고 손실로 전환될 수 있다는 경고입니다.
⚠️ 투자·환헤지 권유가 아닌 계약 민감도 참고 계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