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인 전에 이익부터

판촉·쿠폰 손익 계산기

10% 할인, 금액 쿠폰, 1+1 중 어떤 행사가 실제 이익을 남기는지 계산하세요

할인율보다 판매 증가율이 중요합니다

가격을 10% 내리면 이익도 10%만 줄어드는 것이 아닙니다. 원가는 그대로이므로 개당 마진은 더 큰 비율로 줄고, 이를 회복하려면 판매량이 일정 수준 이상 증가해야 합니다. 이 도구는 정상 판매 100개를 기준으로 행사 후 예상 이익과 손익분기 판매 증가율을 계산합니다.

1+1과 적립의 비용을 같은 방식으로 보기

1+1은 고객이 한 번 결제할 때 원가가 두 개 발생합니다. 포인트 적립은 단순화를 위해 적립률만큼 판매가가 줄어드는 할인으로 봅니다. 실제 미사용 포인트, 쿠폰 분담금, 플랫폼 수수료와 광고비가 있다면 원가 또는 할인값에 추가해 보수적으로 비교하세요.

할인 폭이 키우는 손익분기 판매량

할인은 개당 마진을 깎기 때문에, 같은 이익을 남기려면 훨씬 더 많이 팔아야 합니다. 마진율이 낮은 상품을 크게 할인하면 손익분기 판매량이 몇 배로 뛸 수 있습니다. 1+1이나 반값 행사는 겉으로 매출이 늘어 보여도, 원래 정가로 살 고객까지 할인가로 사면 오히려 이익이 줄어드는 잠식(카니벌라이제이션)이 생깁니다. 행사 전에 할인율별 손익분기 판매량과, 신규 유입 없이 기존 수요만 당겨왔을 때의 순이익을 함께 따져야 손해 보는 판촉을 피할 수 있습니다.

손익분기 증가율이 음수면 무엇인가요?

행사 조건이 정상 판매보다 개당 이익이 큰 특수 입력일 수 있으므로 판매가와 원가를 다시 확인하세요.

행사로 신규고객이 남는 효과는 어떻게 반영하나요?

이 계산에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재구매율과 고객획득비용을 별도 시나리오로 평가하세요.

⚠️ 세금, 추가 광고비와 플랫폼 분담 조건은 별도로 반영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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