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보다 네 가지 비율을 먼저 보세요
가게의 손익은 원가(매출원가), 인건비, 임대료와 기타 고정비가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율로 빠르게 진단할 수 있습니다. 이 원가 계산기는 음식점·카페·소매·미용/서비스 등 업종을 선택하면 해당 업종의 통용 권장 범위에 맞춰 원가율·인건비율·임대료율·순이익률을 색으로 표시합니다. 기준을 넘었다고 실패로 낙인찍는 것이 아니라, 어디부터 점검할지 순서를 제안하는 도구입니다.
업종별 통용 권장 비율(참고)
| 업종 | 원가율 | 인건비율 | 임대료율 | 순이익률 |
|---|---|---|---|---|
| 음식점·외식 | 30~35% | 25~30% | 8~12% | 10~15% |
| 카페·디저트 | 25~35% | 20~30% | 10~15% | 15~20% |
| 소매·판매 | 60~75% | 10~15% | 5~10% | 5~10% |
| 미용·서비스 | 10~20% | 35~45% | 10~15% | 15~25% |
| 기타·일반 | 30~40% | 20~30% | 8~12% | 10~15% |
효자 상품은 마진율만으로 정하지 않습니다
마진율이 높아도 거의 팔리지 않으면 월 이익 기여가 작습니다. 이 계산기는 상품의 판매가에서 원가를 뺀 공헌이익에 판매량을 곱해 효자 상품과 점검 상품을 찾습니다. 상품은 최대 3개까지 비교할 수 있고, 판매량이 0인 칸은 자동으로 제외됩니다. 결제·배달 수수료, 포장비, 폐기가 상품마다 다르면 원가 입력에 함께 넣어 비교하세요.
어떤 업종이든 쓸 수 있나요?
네. 업종을 선택하면 그 업종의 권장 비율로 진단합니다. 상품이나 서비스를 파는 대부분의 사업에 적용됩니다.
부가세 포함 금액을 넣어도 되나요?
매출과 비용의 기준을 모두 부가세 포함 또는 모두 제외로 통일하면 비율 비교가 가능합니다.
상품이 3개보다 많으면 어떻게 하나요?
매출 기여가 큰 대표 상품군 3개로 먼저 비교하고, 개별 상품은 마진율 계산기에서 추가로 점검하세요.
⚠️ 업종별 권장 범위는 참고치이며 실제 목표는 매장 형태와 전략에 맞춰야 합니다.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에서만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