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용 전 매출 목표 세우기

직원 채용 손익분기 계산기

월급보다 큰 진짜 인건비와 채용 후 필요한 추가매출을 계산하세요

월급 250만 원 직원을 뽑으면 하루 28만 원을 더 팔아야 합니다

월급 250만 원(비과세 20만 원 포함), 산재보험료율 1.0%, 판매 마진율 40%인 사업장을 예로 들어 보겠습니다. 사업주 부담 보험료 255,010원과 퇴직급여 월 적립액 208,333원을 더하면 실제 월 인건비는 2,963,343원입니다. 이 돈을 회수하려면 마진 40% 기준으로 월 7,408,358원, 영업일 26일로 나누면 하루 284,937원의 추가 매출이 필요합니다. 현재 하루 매출이 100만 원이라면 28.5%를 더 팔아야 본전입니다.

직원 한 명의 비용은 월급보다 큽니다

사업주는 월급 외에도 국민연금, 건강보험과 장기요양보험, 고용보험, 산재보험 등을 부담하고 1년 이상 근무에 대비한 퇴직급여도 준비해야 합니다. 이 계산기는 비과세 월액을 제외한 보수 기준 보험료와 월급의 12분의 1인 퇴직급여 적립액을 더해 월 총 인건비를 추정합니다. 월급이 오르면 보험료와 퇴직급여도 함께 오르므로 부담이 비례해서 커집니다.

예정 월급사업주 보험료퇴직급여 적립월 총 인건비필요 월매출하루 추가매출
220만 원221,748183,3332,605,0816,512,703250,489
250만 원255,010208,3332,963,3437,408,358284,937
300만 원310,447250,0003,560,4478,901,118342,351
350만 원365,884291,6674,157,55110,393,878399,765
400만 원421,321333,3334,754,65411,886,635457,178

월급 250만 원 기준으로 실제 인건비는 약 18.5% 더 큽니다. 채용 예산을 월급 기준으로만 잡으면 매달 46만 원가량이 예상 밖으로 나가는 셈입니다.

마진율이 낮으면 필요 매출이 급증합니다

같은 인건비라도 판매 마진율에 따라 회수에 필요한 매출이 크게 달라집니다. 월급 250만 원 직원 기준입니다.

판매 마진율필요 월매출하루 추가매출현재 하루매출(100만) 대비
20%14,816,715569,874+57.0%
30%9,877,810379,916+38.0%
40%7,408,358284,937+28.5%
50%5,926,686227,949+22.8%
60%4,938,905189,958+19.0%

마진율 20%인 사업은 40%인 사업보다 정확히 두 배의 추가 매출이 필요합니다. 원가율이 높은 업종에서 채용이 특히 신중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마진율을 정확히 모르겠다면 마진율 계산기로 수수료·고정비까지 반영한 실제 마진을 먼저 확인하세요.

인건비를 매출로 바꾸어 보는 방법

매출 전액이 인건비로 남는 것은 아닙니다. 판매 마진율이 40%라면 인건비 100만원을 회수하려면 250만원의 추가매출이 필요합니다. 계산된 일 추가매출을 직원이 맡을 좌석 수, 생산량, 영업시간 연장, 사장님의 확보 시간과 비교하세요. 단순 매출 외에 서비스 품질과 과로 감소도 채용 효과에 포함됩니다.

퇴직급여 적립을 계산에서 빼면 월 인건비가 2,755,010원으로 줄어 필요 매출도 6,887,525원이 됩니다. 하지만 1년 이상 근무하면 퇴직금은 반드시 지급해야 하는 돈이므로, 매달 적립하지 않으면 나중에 목돈으로 한 번에 나갑니다. 계산에 포함해 두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다섯 번째 직원이라면 한 번 더 확인하세요

상시 근로자가 5인 이상이 되면 연장·야간·휴일 가산수당, 연차유급휴가, 해고 제한 등 근로기준법 조항이 새로 적용됩니다. 인건비 계산에 잡히지 않던 비용이 추가로 생기므로, 4명에서 5명으로 넘어갈 때는 이 계산기 결과에 더해 5인 이상 전환 계산기로 함께 점검하는 것이 좋습니다.

10인 미만 사업장이라면 두루누리 사회보험료 지원으로 국민연금·고용보험 부담을 줄일 수 있는지도 확인해 보세요. 지원을 받으면 위 표의 사업주 보험료가 실제로는 더 낮아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월급 250만 원 직원의 진짜 인건비는 얼마인가요?

사업주 보험료 255,010원과 퇴직급여 적립 208,333원을 더해 월 2,963,343원입니다. 월급보다 약 18.5% 많습니다. 마진율 40% 기준으로 회수하려면 월 7,408,358원, 하루 284,937원의 추가 매출이 필요합니다.

본전 매출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월급, 사업주 보험료와 퇴직급여 적립액을 합한 뒤 판매 마진율로 나눕니다. 마진율 40%면 인건비의 2.5배, 20%면 5배의 매출이 필요합니다.

4대보험 미가입을 선택해도 되나요?

계산 비교를 위한 선택지일 뿐 가입 의무를 면제하지 않습니다. 실제 근로관계와 근로시간에 따른 법정 가입 요건을 확인하세요.

현재 하루 매출 대비 비율은 어떻게 해석하나요?

채용 비용을 회수하려면 현재 하루 매출에서 얼마만큼 더 팔아야 하는지 보여주는 참고 비율입니다. 하루 매출 100만 원에 마진 40%라면 28.5%를 더 팔아야 본전입니다.

산재보험료율은 어디서 확인하나요?

업종별로 다르므로 근로복지공단의 사업장 적용 요율을 확인해 입력하세요. 요율이 높은 업종일수록 사업주 부담이 커집니다.

근거와 기준일

사업주 부담 요율은 국민연금 4.75%(기준소득월액 상·하한 적용), 건강보험 3.595%에 장기요양 13.14% 가산, 고용보험 0.9%와 고용안정·직업능력개발 0.25%, 산재보험(업종별)을 반영했습니다. 퇴직급여는 월급의 12분의 1로 적립한다고 가정했습니다. 요율 최종 확인: 2026년 8월 21일

⚠️ 실제 보험료는 보수월액 상·하한과 업종 요율, 정산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두루누리 지원을 받으면 실제 부담은 더 낮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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